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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시간-이유가 있다

빠른 시간 – 이유가 있다! 가속도 “세월이 참 빠릅니다.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.” 연말이 되어 서로 인사를 나눌 때 거의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입니다. 그렇습니다.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,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.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. “한 해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지?” “한 해를 어떻게 보냈지?”자연스레 잠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. 그런데 이상하게도, 해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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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와 행복

감사와 행복 11월 ”11월 달의 주제를 아세요?“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의 특수성을 강조하여 이름을 붙이는 교회가 무척 많습니다. 예를 들면, 1월을 ‘출발의 달’, 9월을 ‘독서의 달’로 부릅니다. 한 달 동안 교회 전체가 그 달의 주제에 집중하여 홍보를 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. 주보는 물론, 교회 여러 곳에 이와 관계된 포스터를 붙여놓습니다. 대부분 11월을 ‘감사의 달’로 지킵니다. 현재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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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

우선순위 시간의 굴레 우리는 주어진 시간 안에서 살아갑니다.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, 일 년 365일이 공평하게 주어졌습니다. 이미 정해진 시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. 아무리 노력을 해도 허사입니다. 소중한 시간이 허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. \ 지난 주, 오랜만에 휴가 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번 여름 내내 교회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쉴 틈이 없었습니다. 주말에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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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, 벌써 나이가…

아니, 벌써 나이가… 해피 버스 데이 “Happy Birthday to you!” 생일잔치에서 부르는 노래입니다. 가끔 이렇게 가사를 바꿔 부르기도 합니다. “How old are you now?” 생일을 맞은 사람에게, “이제 당신은 몇 살입니까?”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지요. 원래 상대의 나이를 묻는 것은 큰 실례이지만, 잔치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입니다. 저는 이 노래를, 제 30살 생일잔치에서 처음 들었습니다.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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